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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665회 '소통 전문가 김창옥, 그가 왔다! 50년 만의 휴가, 자연인 김인복 편 2부'가 16일 수요일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이번 2부에서는 김창옥 교수의 버킷리스트였던 계곡 입수 장면이 공개된다. 맑고 투명한 계곡물에 몸을 던져 동심 가득한 물놀이를 즐기며, 시원한 물줄기에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시간을 갖는다. 고된 산행의 피로를 날려버리는 시원한 물놀이 속에서 마음의 짐들이 가벼워지는 순간, 이승윤 또한 14년간 꺼내 놓지 못했던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연의 묵묵한 위로만큼이나 강력한 위로는 자연인의 진심이 가득 담긴 음식이었다. 정성으로 준비한 오리 해신탕 한 그릇은 그 어떤 말보다 진한 위로가 되어 김창옥, 자연인 김인복, 그리고 이승윤 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온기로 채워준다. 또한, 꽃을 좋아하는 자연인을 위해 김창옥 교수가 직접 준비한 꽃 그림, 그리고 작지만 진심 어린 웃음과 대화들이 이어진다. 불멍을 즐기며 나눈 마지막 이야기들 속에는 자연이 주는 고요함보다 더 따뜻한 사람 사이의 공감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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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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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9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FC슈팅스타'의 리그 승격 여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9회에서는 승격을 눈앞에 둔 'FC슈팅스타'와 강등 위기에 놓인 '연천FC'가 마지막 기회를 걸고 맞붙는다. 연승 흐름 속 여유를 보이는 'FC슈팅스타'와, 연고지를 충주에서 연천으로 옮기기 전 '우리'라는 이름으로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 모든 걸 걸고 나서는 '연천FC'의 절박함이 팽팽히 맞서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체력 부담과 주축 선수들의 부상, 느슨해진 팀 분위기 속에서 흔들리는 'FC슈팅스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이목을 끈다. 최용수 감독은 "조금 방심하지 않았나"라며 냉철한 자성을 보였고, "멘탈적으로 풀어진 듯한 느낌"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이에 주장 권순형이 "마지막까지 하자"는 다짐을 보이며 과연 이들이 다시 뭉쳐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휘 아래 한 팀으로 뭉쳐, 다시 한번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예능이다. 방송 내내 시청자들은 "프로 경기 못지않다", "최용수 감독 입담에 웃다가도 뭉클하다", "박지성 단장 해설까지 몰입감 최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시즌 연장 요청을 보냈고, 이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새 시즌에는 이근호, 구자철, 에브라 등 새로운 레전드 선수들의 합류가 예고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사가 기대된다. 시즌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지금, 한국 축구 레전드들의 진짜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절박함으로 뭉친 현역들이 노련한 레전드 군단을 꺾을 수 있을지, 아니면 승리에 안주하던 레전드들이 다시 초심을 다잡고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슈팅스타'의 승격이냐, '연천FC'의 강등이냐, 두 팀의 운명이 걸린 '슈팅스타' 9화는 오늘 밤 9시,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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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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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G리그 4강 진출팀을 가릴 마지막 승부를 예고하며 오늘(16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FC구척장신'과 'FC불나비'가 4강행 티켓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이는 프로그램 초창기부터 활약해온 두 '원년 팀'의 약 2년 만에 성사된 공식 맞대결이다. 특히 '불나비'는 과거 '불나방' 시절과는 달리 전면 리뉴얼을 거친 후 처음으로 '구척장신'과 맞붙는 경기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불나비'의 핵심 전력은 단연 G리그 득점 1위에 올라 있는 강보람 선수다. '구척장신'의 이영표 감독은 그녀를 "확신의 스트라이커"라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이에 맞서 '불나비'의 최진철 감독은 공격력 극대화를 위한 전술 변화 카드를 꺼내들었다. 강보람을 미드필더로 이동시켜 한초임과 새로운 투톱 체제를 구성하고, 이주리를 수비수로 기용한 것. 강보람은 경기 전부터 "오늘도 해트트릭 하고 싶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함께 출격하는 '강.한.이' 트리오(강보람, 한초임, 이승연)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빠른 패스 플레이를 통해 골문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으로, 경기 중 근육 경련을 막기 위한 마그네슘 로션 준비, 심지어 채혈까지 감행하며 체력 점검에 나서는 등 세심한 준비가 눈에 띈다. 한편, FC불나비의 채연 선수도 특별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그는 "제 동안의 비결은 축구"라고 밝히며 2005년 히트곡 '둘이서'와 '위험한 연출' 댄스를 세리머니로 공약해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과연 채연의 세리머니가 실제 경기장에서 펼쳐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FC불나비의 매서운 반격이 4강 무대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치열한 승부의 결과는 1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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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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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2회에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대장암 명의 박규주 교수, 그리고 27년 차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가 출연해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를 공개한다. 인간의 뇌를 연구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는 '유 퀴즈'에서 '파워 E'의 기운과 '만담꾼'의 입담으로 유재석을 감탄하게 한다. 그는 'AI가 뇌에 미치는 영향', '아이에게 AI를 가르치는 법', '챗GPT 등 다양한 AI별 성격 분석'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대장암과 30년간 싸워온 '호통치는 대장암 명의' 박규주 교수는 대장암의 모든 것을 알려주며, 특히 대한민국이 젊은 대장암 환자 발생률 세계 1위인 만큼, 대장암을 유발하는 생활 습관과 예방법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27년 차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 완전체도 출격한다. 이들은 데뷔 후 펼쳐진 파란만장한 활동 비하인드를 풀어낼 예정으로, 멤버들의 눈물의 속마음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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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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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아들 정우와 익스트림 태권도 선두주자 신민철의 아들 시우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 오늘(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582회 '주는 행복, 받는 기쁨' 편에서는 '슈돌' 공식 운동 천재로 불리는 두 아이의 만남이 그려져 기대를 모았다. 김준호를 닮아 타고난 하체 힘과 코어력을 자랑하는 정우와, 태권도 실력을 뽐내온 시우는 노랑 트레이닝복까지 비슷한 '쩡소룡' 정우와 '브루스신' 시우로 변신해 스튜디오 MC들을 열광시켰다. 시우의 기선제압 '아뵤!'에 정우 역시 '아뵤!'로 맞서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시우가 힘찬 기합과 함께 태권도 시범을 보이자 은우와 정우는 눈을 떼지 못했다. 김준호는 시우의 완벽한 태권도 실력에 감탄하며 신민철에게 태권도 진로 상담까지 요청하는 학부모 모드로 전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시우의 완벽한 발차기 송판 격파에 눈을 반짝인 정우는 자신 있게 "정우 차례!"를 외치며 나섰다. 아빠 김준호의 응원 속에 해사한 미소와 함께 냅다 송판으로 돌격한 정우는 뜻밖의 '안면 박치기'로 송판을 격파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우의 신개념 격파 기술에 MC 박수홍은 "우와 대박 정우 천재다!"라며 물개박수를 보냈고, 신민철 역시 "대단한 인재를 찾게 된 기분입니다", "정우 저한테 보내시죠"라며 스카우트를 시도했다는 후문이다. '슈돌'의 에너자이저이자 공식 운동 천재 정우와 시우의 유쾌한 만남은 오늘(16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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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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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 64회에서는 김미진(공예지 분)이 50억 원 당첨금 문제를 두고 가족들과 격렬한 갈등을 빚으며 울분을 토했다. 이날 김아진(김현지 분)은 김미진에게 "지금 당장 50억을 받기엔 무리가 있으니, 일단 5억만 받고 잘 준비해서 보여주는 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그러나 김미진은 "너 은근 잘난 척하는 거 아니냐", "똑같이 주는데 누군 받고 누군 안 받으면 받는 사람 입장은 뭐가 되겠냐"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혜숙(오영실 분)마저 김미진에게 "작은 회사 들어가서 월급 따박따박 받는 게 어울린다"며 사업을 만류하자, 김미진의 감정은 폭발했다. 김미진은 "두 분이 나 밀어준 적 있냐. 나도 디자인 전공으로 유학 가고 싶었는데 공부 잘하는 석진(연제형 분)이나 밀어주자고 했다"며 과거 가족에게서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해 느꼈던 설움과 무시당했던 감정을 토로하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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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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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방송인 지석진의 위 내시경 검진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 출연자들이 특별한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 랭킹을 매기는 신개념 건강 정보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암 발병률 세계 1위인 한국인의 위 건강 상태를 살펴보며, '위암 고위험군'을 주제로 실제 스타들의 위 건강 랭킹을 공개한다. 배우 경숙, 골프 여신 장새별 등이 출연하여 자신의 위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방송에서 김세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심각한 위암 사진을 보여주며 출연진들을 긴장시켰다. 70대 독고영재는 자신의 위 사진이 아닐까 걱정했고, 50대 경숙과 40대 한다감은 가족력을 고백하며 '위암 고위험군' 순위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보였다. 김세완 전문의는 가족력보다 현재의 식습관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디저트를 자주 먹는 지석진과 고기를 좋아하는 장새별의 식습관을 지적했다. 또한 출연자 중 위암에 치명적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검출된 사람이 있다고 밝혔으며, 지석진의 경우 위에서 용종이 3개나 발견되었다고 덧붙였다. 50대 지석진, 40대 한다감, 70대 독고영재, 50대 이경실, 40대 장새별 중 '위암의 위험성이 가장 높은 사람'으로 선정될 건강 랭킹 1위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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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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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년 차 명품 배우 김용림이 오늘(16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85세의 나이에도 변함없이 활력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관식이 할머니' 역할로 열연했던 김용림은 MC 현영이 드라마 속 대사를 따라 하자 실감 나게 재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MC 오지호가 드라마 촬영 당시 체력적으로 힘들지는 않았는지 묻자, 김용림은 "2023년 1년 동안 안동, 제주, 부산, 목포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촬영했고 장마가 긴 탓에 궂은 날씨가 잦았지만, 작품이 좋아서 촬영하는 동안 힘들지 않았다"며 드라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용림은 1년 전 남편 고(故) 남일우를 먼저 떠나보낸 뒤 딸과 단둘이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용림은 남편에 대한 그리움도 전했다. 이후 김용림은 절을 찾아 꼿꼿한 자세로 계단을 오르고, 법당에 들어가 바른 자세로 삼배까지 드리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성미가 "더운 날 걷는 것도 힘든데 85세에도 그런 기운이 날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하자 김용림은 "감사하게도 아직까지 무릎이 건강하다. 계단을 거뜬히 오른다"고 답하며 활력 넘치는 모습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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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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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서 강재인이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숨긴 채 강세리에게 통쾌한 복수를 선사하고, 오빠 강승우와의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재인은 고모 강미란에게 황기찬이 아빠를 죽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하며 증거를 제시하기 위한 조건을 내걸었다. 강미란은 처음에는 강재인을 붙잡으며 가식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증거의 존재 여부를 캐물으며 본색을 드러냈다. 강재인은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고모가 친엄마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던 강승우가 회사에 돌아왔다. 해고됐어야 할 강세리가 여전히 사무실에 있자 해명을 요구했지만, 강재인이 등장해 강세리의 책상을 뒤집어엎고 강세리를 해고한다고 밝혔다. 강재인의 단호함에 강세리는 당황했다. 강세리가 물러나자 강승우는 강재인에게 고모와의 대화에 대해 물었지만, 강재인은 아직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릴 때가 아니라고 판단해 말을 돌렸다. 이에 강승우는 설움을 터뜨리며 남매 사이의 갈등이 더욱 깊어졌다.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을 빼앗긴 강재인의 인생 탈환 복수극으로, 명품 배우들의 연기와 끈끈한 케미로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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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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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일꾼의 탄생 시즌 2'가 오늘(16일) 오후 7시 40분, 산속 깊이 자리한 전북 임실군 하두마을을 찾아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번 회차에서는 기존 멤버 김민경을 대신해 시즌1의 주역 미키광수가 전격 출연하며 안성훈, 성훈과 특별한 '일꾼 삼 형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을 어르신들의 칼 수거를 돕던 미키광수와 안성훈은 뜻밖에도 장판 및 경첩 교체, 풀베기 등 세 가지 민원을 연이어 접수하며 본격적인 일꾼 활동을 시작한다. '약골 일꾼' 성훈과 달리 무거운 물건도 거뜬히 드는 미키광수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3년 차 일꾼임에도 경첩 교체에 버벅대자 1개월 차 안성훈이 지원에 나서며 반전 케미를 형성한다. 특히 마늘밭에서는 미키광수와 안성훈의 깜짝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미키광수가 정체불명의 랩으로 분위기를 잠재운 반면, 안성훈은 꿀성대 보이스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민심은 안성훈'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개울 너머 밭으로 가는 유일한 나무다리가 낡아 불편을 겪는 어르신의 민원을 접수, '임실 일꾼교 건설'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철거반장 미키광수의 진두지휘 아래 처음 다리를 만들어 설치하는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히지만, 미키광수가 '인간 중장비'로 변신하며 활약하는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식지 않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일꾼 삼 형제의 고군분투는 오늘(16일) 저녁 7시 40분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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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자 
07-1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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