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의 근황
2024년 4월 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활동 뜸한 서예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글에 포함된 여러 장의 사진에서는 마스크와 모자를 쓴 서예지가 지하철 전광판 광고를 찍으며 손하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 광고는 서예지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지하철역 여러 곳에 걸어둔 것으로, 서예지가 직접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전광판 광고에는 'HAPPY Seo Yeaji Day'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서예지 프로필
- 1990년생으로 현재 나이는 34세입니다. 서예지는 2013년 김병욱 PD의 tvN 시트콤 '감자별2013QR3'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데뷔작부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그녀는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배우 김수현과 함께 출연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뒤 각종 논란에 휘말리며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tvN '이브'를 통해 복귀했지만 '2022년 최악의 드라마' 1위로 다시금 긴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
2021년 4월 12일, 디스패치는 배우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에서 서예지의 영향으로 하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현은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디스패치는 그의 행동이 당시 연인 관계였던 서예지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여배우와의 애정씬과 스킨십을 제외하도록 지시했으며, 스태프들에게도 인사하지 말고 최대한 딱딱하게 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학폭 의혹까지
서예지는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학교폭력 의혹 등 다수의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스페인의 한 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스페인 대학교에 다닌 적이 없다고 밝혀 이미지가 추락했습니다. 이후 학력 위조뿐만 아니라 스태프 갑질, 학교폭력 의혹까지 폭로되며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서예지는 모든 의혹에 대해 침묵을 지키다가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앞두고 10개월 만에 직접 사과했습니다.
김수현과의 열애설
서예지는 '김정현 조종설'로 논란이 될 당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상대 배우 김수현과의 열애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2021년 4월 17일, 백은영 기자는 유튜브 채널에 관계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한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영상에 따르면, 서예지는 유노윤호, 손호준, 김수현 등과 교제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수현은 서예지를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에 영입하려 했으나, 2023년 11월 계약 종료로 현재는 무소속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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