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영규가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혼을 여러 차례 겪은 복잡한 가정사를 공개했습니다.
박영규 25세 연하와 사혼 네 번째 결혼 스토리
-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영규가 이상민, 김준호와 만나 자신의 '4혼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 박영규의 네 번째 아내는 25세 연하로, 그와의 나이 차이는 물론 장모님과 7살, 장인어른과는 10살 이상 차이난다고 고백했습니다.
- 그는 "4혼이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 다가오는 운명에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결혼 생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박영규 이혼, 재혼, 결혼 "뒤가 부끄럽지 않았다"
- 박영규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중요한 건 네 번 다 정식으로 결혼식, 혼인 등기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법원 출석 경험을 언급하며, 판사님을 여러 번 만나는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 40년 동안 4번의 결혼 생활을 한 박영규는 첫 번째 결혼부터 세 번째 결혼까지 각각 살았던 기간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연하 아내 어떻게 만났나?
- 현재의 아내와는 분양 시행사 총괄 팀장으로 처음 만났고, 그 후로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 데이트 초반 약속을 취소하는 일이 몇 번 있었으나, 박영규는 6개월간 연락을 끊고 마음을 확인한 뒤 다시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 그는 아내가 처음엔 자신을 시험하는 것이 아닐까 의심했지만, 진심이 통해 결국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박영규 아들, 딸, 자녀
- 아내가 딸을 데려왔고, 박영규는 아내와 함께 아이를 키우기로 결정했습니다.
- 박영규는 과거 아들을 잃은 슬픔과 그로 인한 트라우마를 이야기하며, 진정한 부모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또한 김준호와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도 승리하며 남다른 체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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