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코첼라 라이브 대참사
- 르세라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공연
- 데뷔 1년 반만에 코첼라 무대에 오른 첫 한국 아티스트
- ANTIFRAGILE, FEARLESS, The Great Mermaid 등 공연, 나일 로저스와 합동 무대
- 라이브 실력에 대한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
- "보컬에 무슨 일이 생긴 거야", "노래 실력은 끔찍했다"
무대 시작 전 "매니저 어딨어" 인성 논란까지 불거져
- 음향 실수로 "매니저 어딨어" 짜증 섞인 목소리 외부 송출
- 인성 논란에 대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
긍정적인 해외 반응도
- 영국 NME, "르세라핌, K팝 걸그룹이 날것 그대로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다"
- 미국 빌보드, "르세라핌의 공연은 거대한 무대에서 특히 더 열정적"
- 20일에 두 번째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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